둘째 날 저녁에는 둘째 날 저녁을 먹은 곳에서 우리 다섯이 한 식탁에 모였어요. 엄마 아빠와 세 아이가 함께 앉아 사진도 남겼어요.
다섯이 한 식탁에 모인 저녁
노란 무늬 커튼 앞에 자리를 잡았어요. 식탁에는 식사를 마친 그릇과 컵이 놓여 있었어요.

같은 방에서 쉬고, 같은 식탁으로 돌아오고
전날에는 각자 책을 읽으며 쉬었다면 이날은 식탁에 함께 앉아 저녁을 보냈어요.
다섯 식구의 식사 장소를 고를 때
아이 셋과 식사할 곳을 고른다면 메뉴만큼 다섯이 함께 앉을 자리를 먼저 확인하면 좋겠어요.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지, 아이들이 먹을 메뉴가 있는지, 숙소에서 돌아가기 무리가 없는 거리에 있는지를 함께 보면 선택이 쉬워져요. 저녁 시간이 늦어질 때는 영업 종료 시각보다 주문 마감 시각을 확인하는 편이 나아요.
둘째 날 저녁을 먹은 곳은 지도에 연결해 두었어요. 현재 상호·메뉴·영업시간은 방문 전 지도와 가게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여행에서 남기고 싶은 가족사진
아이들만 찍다 보면 저는 사진 밖에 있을 때가 많아요. 이날은 다섯이 함께한 모습도 남겨 둘 수 있었어요.
다음 장면으로 이어지는 여행
8월 15일, 햄버거와 치킨을 앞에 둔 점심도 함께 펼쳐 봐요. 날짜가 다른 장면들을 이어 보면 우리 가족이 홍천에서 보낸 시간이 한 여행으로 연결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