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비엔날레전시관에서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이 11월 8일(일)까지 열리고 있어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비디오아트를 연 백남준을 함께 보는 무료 전시예요. 11월 주말에 세종에서 갈 곳을 찾는다면 후보에 넣어 볼 만해요.
저는 아직 가 보지 않았어요. 한국관광공사 정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공식 안내 페이지, 언론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가는 법과 주차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세종과 남준 전시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10월 9일(금) ~ 11월 8일(일) |
| 장소 | 세종특별자치시 중앙공원로 60, 비엔날레전시관(세종예고 맞은편) |
| 관람시간 | 10:00~18:00, 월요일 휴관(세종시문화관광재단 안내) |
| 요금 | 무료, 전 연령 |
| 전시해설 | 화~일 14:00, 16:00 시민도슨트(한글 시민 도슨트) |
| 주최·주관 | 주최 세종특별자치시, 주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
| 문의 | 044-850-8952 (세종특별자치시) |
위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2026년 10월 25일 조회, 공공누리 제3유형)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전시 안내 페이지를 함께 봤어요. 두 곳의 관람시간은 같아요.
어떤 전시인가요
한국관광공사 정보는 이 전시를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함께 조명하는 기획 전시라고 소개해요. 두 사람을 '소통을 바꾼 혁신가'로 묶은 전시예요.
세종연합뉴스 기사에는 전시가 1부 '소통, 한글과 비디오 아트', 2부 '협업, 집현전과 플럭서스', 3부 '경계를 넘어 확장하는 예술'로 나뉜다고 적혀 있어요.
주말 체험, 자료가 서로 달라요
한국관광공사 정보에는 매주 주말 '나도 한글장난감아티스트'라는 새활용 체험(장난감 분해와 조립)이 있고, 사전 신청자 대상이며 온라인 신청이 예정이라고 나와 있어요. 한편 10월 16일 기사는 '내일은 내가 남준'이라는 이름으로, 사전 신청 없이 전시를 관람하고 확인 도장을 받으면 현장에서 참여하고, 주말 13:30~17:15에 하루 4회, 비엔날레 전시관 2동 야외에서 한다고 적었어요. 이 기사는 막대 등 여러 재료로 작품을 만든다고 설명해서, 관광공사 정보의 장난감 분해와 조립과는 내용도 달라요.
이름과 신청 방식이 달라서 같은 프로그램인지 확정하지 못했어요. 체험을 노린다면 044-850-8952나 한글문화도시 인스타그램(hangeul_biennale)으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가기 전에 확인할 것
- 휴관일: 월요일은 쉬어요. 마지막 주말은 11월 7일(토), 8일(일)이에요.
- 주말 체험 신청: 위처럼 자료가 달라서 확인이 필요해요.
- 교통과 주차: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세종과 남준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년 11월 8일(일)까지예요. 10:00~18:00에 열고 월요일은 쉬어요.
세종과 남준 전시 입장료가 있나요?
한국관광공사 정보에 무료로 되어 있어요. 연령 제한은 전 연령으로 안내돼요.
전시 해설을 들을 수 있나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4시와 16시에 시민도슨트 해설이 있다고 공식 안내에 나와요.
행사 정보는 바뀔 수 있어요. 출처는 한국관광공사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2026년 10월 25일 조회)와 위에 링크한 자료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