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핵심 정보
- 권역
- 경상
- 기간
- 2026년 10월 3일(토)~18일(일)
- 장소
- 진주성·남강 일원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일원
- 문의
- 진주남강유등축제 공식 홈페이지

- 기간
- 2026년 10월 3일(토)~18일(일)
- 장소
- 진주성·남강 일원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일원
- 남강 유등 전시남강 수변과 행사장 일원점등·소등 시간 공식 공지 확인
- 진주성 야간 관람성곽과 유등을 연결하는 동선입장·통제 구역 확인
- 소망등·참여 체험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접수 방법과 비용 발표 확인
- 공연·먹거리 구역공식 먹거리부스 13:00~23:00 운영 공고아이 식사시간을 먼저 확보
- 부교·강변 산책축제장 양쪽을 잇는 주요 동선혼잡 시 우회로 확인
- 진주성행사와 함께 살펴볼 곳
- 국립진주박물관행사와 함께 살펴볼 곳
- 진주대첩역사공원행사와 함께 살펴볼 곳
- 아이 준비물물·간식·겉옷·편한 신발
- 아빠 준비물보조배터리·물티슈·작은 봉투
- 휴대전화에 저장주차 위치·셔틀 승강장·공식 시간표
- 오늘 시간표취소·우천·회차 변경 확인
- 예약과 비용잔여석·참여 연령·결제 방법 확인
- 돌아오는 길교통통제·셔틀 막차 확인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공식 안내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남강과 진주성을 따라 유등을 보는 야간 축제입니다. 공식 모집 공고로 2026년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운영 기간이 확인됐습니다. 아이와 갈 때는 밝아지기 전 주차와 화장실 위치를 잡고, 해가 진 뒤 걸을 구간을 짧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발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의 당일 변경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아빠 입장에서 행사 소개를 볼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공연 이름보다 차를 어디에 세우고, 아이와 얼마나 걸으며, 화장실과 식사를 어느 시점에 해결할지입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6일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확정된 내용과 아직 확인해야 할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날짜와 장소부터 확인합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은 2026년 10월 3일(토)~18일(일)에 진주성·남강 일원에서 열립니다. 행사장이 여러 구역으로 이어지는 축제는 내비게이션에 축제 이름만 입력하기보다 첫 프로그램 장소나 공식 주차장 주소를 따로 저장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요 프로그램부터 살펴봅니다
관심 있는 프로그램 두세 개를 먼저 고르고 시간과 접수 방법을 확인하세요.
남강 유등 전시
남강 수변과 행사장 일원
방문 전 확인점등·소등 시간 공식 공지 확인
진주성 야간 관람
성곽과 유등을 연결하는 동선
방문 전 확인입장·통제 구역 확인
소망등·참여 체험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방문 전 확인접수 방법과 비용 발표 확인
공연·먹거리 구역
공식 먹거리부스 13:00~23:00 운영 공고
방문 전 확인아이 식사시간을 먼저 확보
부교·강변 산책
축제장 양쪽을 잇는 주요 동선
방문 전 확인혼잡 시 우회로 확인
프로그램 카드에 시간이 적힌 항목은 현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내용입니다. ‘발표 대기’나 ‘확인’으로 적은 항목은 과거 행사 일정을 가져와 채우지 않았습니다. 한 가족이 하루에 볼 대표 프로그램은 두세 개면 충분합니다. 시작 시간이 정해진 공연 하나를 중심에 두고, 앞뒤에 자유 체험과 식사를 붙이면 아이를 계속 재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행사의 볼거리와 선택 이유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추천하는 이유는 도시의 강과 성곽 전체가 해가 진 뒤 하나의 전시장처럼 바뀌기 때문입니다. 실내 전시처럼 작품 몇 점을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강을 따라 걸으며 물 위의 유등, 진주성의 야경, 다리와 강변의 조명을 차례로 만납니다. 공식 주제인 ‘역사의 강, 평화를 담다’처럼 진주의 역사와 야간 경관이 함께 보이는 행사입니다.
현장에서는 이런 장면을 만나게 됩니다
2026년 유등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부교와 부스는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밝을 때 도착하면 진주성과 박물관을 먼저 보고, 해가 지면서 남강 유등이 켜지는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부교를 건너 강 건너편에서 진주성과 유등을 함께 바라보는 장면이 대표적인 경험입니다. 소망을 담는 참여형 등과 공연, 먹거리 구역의 최종 위치와 비용은 공식 리플렛이 공개되면 확인해야 합니다.
아빠가 먼저 보는 주차와 귀가 동선
진주성 앞 주차장 한 곳만 바라보고 가면 야간 혼잡에 갇히기 쉽습니다. 2026 공식 교통·임시주차장·셔틀 안내가 게시되면 차를 세울 권역과 돌아올 승강장을 함께 저장해야 합니다. 아이와는 강을 건넌 뒤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거리를 계산하고, 마지막 셔틀보다 한두 회차 일찍 이동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교통·주차 안내 또는 주차 위치를 출발 직전에 다시 열어 보겠습니다. 차를 세운 뒤에는 주차장 이름과 구역을 사진으로 남기고, 아이들에게 돌아올 장소를 보여 주세요. 야간 행사라면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갈 때보다 돌아올 때 더 어둡고 피곤하다는 점도 계산해야 합니다.
방문 동선을 이렇게 짜 보세요
어두운 강변에서는 세 아이가 흩어지지 않도록 만날 장소를 먼저 정합니다. 빛나는 장난감보다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작은 표식, 얇은 겉옷, 편한 운동화가 더 실용적입니다. 사진은 사람 얼굴보다 유등과 아이의 뒷모습이 함께 보이는 원경으로 남기겠습니다.
세 아이가 모두 같은 공연을 좋아한다고 가정하지 않겠습니다. 출발 전에 각자 꼭 해 보고 싶은 것 하나씩만 고르게 하고, 현장에서는 그 세 가지를 우선하겠습니다. 막내가 지치면 일정 하나를 빼고, 큰아이가 더 보고 싶어 하면 가족이 다시 만날 위치와 시간을 정해 잠시 동선을 나누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나절 또는 하루 일정은 이렇게 잡습니다
아이와는 오후 4시 무렵 도착해 주차와 화장실을 해결하고 진주성이나 국립진주박물관을 먼저 보겠습니다. 이른 저녁을 먹은 뒤 6시 점등을 보고, 부교를 한 번만 건너 원을 그리듯 주차장 방향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만들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버티기보다 가장 보고 싶은 유등 구역을 정해 두고 8~9시 전에 귀가 동선으로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방문에 잘 맞습니다
빛과 사진, 야간 산책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이상 가족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유아와 유모차를 동반한다면 가장 붐비는 주말 점등 직후와 좁은 부교를 피하고 평일이나 이른 시간대를 고르는 편이 편합니다. 강 양쪽을 모두 완주하려다 아이가 지치는 것보다 진주성 쪽이나 망경동 쪽 한 구역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낫습니다.
아이 동반 방문 팁
| 아이 연령 | 먼저 살펴볼 프로그램 | 관람 방법 |
|---|---|---|
| 유아·미취학 | 남강 유등 전시 | 30분 안팎으로 짧게 보고 화장실과 간식 시간을 먼저 둡니다. |
| 초등 저학년 | 진주성 야간 관람 | 보기만 하는 공연과 직접 하는 체험을 하나씩 섞습니다. |
| 초등 고학년 이상 | 소망등·참여 체험 | 행사의 역사나 지역 이야기를 먼저 읽고 스스로 고르게 합니다. |
연령 구분은 참가 자격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선을 짤 때 참고할 기준입니다. 같은 가족 안에서도 좋아하는 것이 다르므로 표의 프로그램을 모두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아에게는 넓은 행사장의 규모보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해 볼 수 있는 활동이 중요하고, 초등학생에게는 체험 결과물을 가져가거나 공연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경험이 오래 남습니다.
형제자매가 함께 간다면 한 아이가 고른 프로그램을 모두가 따라가는 방식만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한 명씩 선택권을 주거나, 가족이 함께 볼 대표공연 하나와 각자 고를 자유 체험 하나를 나누면 불만이 줄어듭니다. 좋은 축제 일정은 많이 보는 계획보다 가족 구성원마다 기다리던 장면이 하나씩 있는 계획입니다.
시간대에 따라 행사장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저라면 보고 싶은 공연 시간을 먼저 정하고 그 사이에 식사와 쉬는 시간을 두겠어요. 체험을 여러 개 고르기보다 이동 거리와 귀가 시간을 함께 생각하면 아이들과 덜 서두를 수 있어요.
도착이 늦어졌다면 예정한 프로그램을 뒤로 모두 미루지 않고 하나를 포기하겠습니다. 이미 마감된 체험 줄에 오래 서기보다 다음 회차가 있는지 물어보고, 없다면 자유 관람 구역이나 주변 전시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강하면 야외 무대 위치와 취소 공지를 먼저 보고, 실내 대체 장소가 있는지도 확인하겠습니다.
식사와 휴식도 프로그램처럼 잡아 둡니다
축제 음식은 즐거움의 일부이지만 점심시간에 가족 모두가 메뉴를 고르기 시작하면 대기시간이 길어집니다.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알레르기와 못 먹는 음식을 확인하고, 아이가 배고프기 전에 한 번 쉬세요. 물과 작은 간식은 준비하되 행사장 반입 규정이 있으면 따르고, 지역 먹거리는 가족이 나누어 맛본 뒤 추가로 사는 편이 좋습니다.
쉴 곳은 무대 바로 앞보다 안내소, 화장실, 귀가 동선과 가까운 곳이 실용적입니다. 아이 신발이 젖거나 옷에 체험 재료가 묻을 수 있으므로 물티슈, 작은 비닐봉지, 여벌 양말을 챙기겠습니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줄면 지도와 주차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워지므로 보조배터리도 아빠 가방에 넣겠습니다.
이렇게 방문하면 행사의 장점이 줄어듭니다
대표 프로그램 시작 직전에 차를 행사장 입구까지 가져가거나, 사전예약이 필요한 공연을 현장에서 바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거나, 어린아이와 모든 구역을 완주하려는 계획은 피하겠습니다. 행사장을 충분히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보다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모두 지쳐 버리는 일이 가족여행 전체를 더 힘들게 만듭니다.
공식 시간표를 저장한 뒤에도 당일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축제는 날씨와 안전관리, 출연진 사정에 따라 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적힌 정보를 도착 후 그대로 따르기보다 현장 안내 방송과 운영요원의 통제를 우선해야 합니다.
행사와 함께 들를 곳
주변 장소는 축제 일정에 무조건 더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먼 곳에서 와서 한 곳을 더 보고 싶거나, 행사장이 너무 붐빌 때 선택할 후보입니다. 각 장소명에 공식 안내나 지도를 연결했으니 운영시간과 휴관일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발 전 마지막 체크
- 공식 일자별 시간표와 우천·취소 공지
- 사전예약·유료 프로그램 잔여석
- 주차장 주소, 셔틀 승강장과 막차
- 아이 화장실·식사·휴식 시간
- 야간 기온에 맞는 겉옷과 편한 신발
- 사람이 많을 때 다시 만날 장소


